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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7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로 내보내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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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의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자료사진) © AFP=뉴스1

 

 

"삼중수소外 방사성 물질은 이미 제거"

가와무라 회장 "원자력 버리면 일본 쇠퇴" 주장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폭발사고를 일으켜 폐로 절차에 들어간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내의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내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원전 내 오염수 배출은 정화작업을 통해 방사성물질을 제거한 뒤 이뤄지기 때문에 주변 환경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게 도쿄전력 측의 설명이나, 주변 어민들은 도쿄전력의 이 같은 방침에 대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14일 도쿄신문 등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운용사 도쿄전력의 가와무라 다카시(川村隆) 회장은 전날 이뤄진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도쿄전력은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배출에 대한) 판단이 이미 끝났다"면서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 전문 생략

 

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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